국악기 제작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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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339 답변을 준비중 입니다. 1 Views 26-01-19 17:42 제품문의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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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기 제작 아카데미. 국립국악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립국악원은 오는 20~21일 겨울방학을 맞아 악기 원리를 배우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단소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2026 국악기(단소) 제작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소는 맑고 청아한 음색을 지닌 관악기로, 초등학교 음악 교과에서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악기다. 국립국악원은 단소를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악기 음향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직접 악기를 만들어 연주해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악기 음고와 소리 발생 원리 등을 배우는 강의와 단소의 지공 위치를 계산해 직접 악기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되며, 보호자와 함께 참여한다. 또한 제작한 단소의 소리내기와 연주를 통해 단소 본연의 음색을 체험할 수 있다. 국악기 제작 아카데미는 20일과 21일, 국악원 국악누리동 4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오후 2시로 나눠 총 4회 진행한다. 1회에 10팀씩(1팀당 어린이 1명·보호자 1명) 진행하며, 총 모집인원은 2026년 진학 기준 초등학교 4~6학년 40명이다. 참가 신청은 내달 2일 오전 10시~ 6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e-국악아카데미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1인 1회(중복 신청 불가)만 가능하다. 참가비는 2만원이고, 온라인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같은 달 9일 오후 2시 국립국악원 누리집, e-국악아카데미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국회의사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당헌 개정안이 19일 각종 진통 끝에 당무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무위 이후 "대의원과 권리당원 1인 1표제 개정 등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안건 부의의 건이 의결됐다"며 "서면으로 2명의 반대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다음 달 2일 열리는 중앙위에서 1인 1표제 안건을 부의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2월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거쳐 해당 당헌을 개정할 계획이다. 당 일각에서는 정 대표가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비율이 '20대 1'인 것을 '1대 1'로 조정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는 것을 두고, 당 대표 연임을 위한 포석이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공개석상에서 친명(친이재명)계 최고위원들이 정 대표의 1인 1표제 추진을 두고 "셀프 개정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반발했다. 이에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프레임을 만든다"고 반박하는 등 1인 1표제를 둘러싼 갈등이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1인 1표제는 권리당원 지지세가 강한 후보에게 유리한 구조라는 분석이다. 이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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