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OS :::::

질문과 답변

'식탐해방' 표지

페이지 정보

oreo 답변을 준비중 입니다. 29 Views  25-05-10 09:38  제품문의

본문

'식탐해방' 표지 [푸른숲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 식탐해방 = 저드슨 브루어 지음. 김보은 옮김.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인 저자는 식탐은 약한 의지력 탓이 아니라 '뇌에 고착화된 습관 회로'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식탐을 이겨내기 위해선 '억제'나 '통제'가 아니라, 뇌가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고 식습관 회로를 재설정해야 한다고 말한다.저자는 식습관을 바꾸는 과정을 3단계로 나눠 정리한 '21일 계획'을 독자에게 제안한다. 첫날부터 5일째까지는 습관적인 식사 패턴과 식습관 회로를 도식화해 분석한다. 이 단계에서는 먹고 싶은 욕망이 '진짜 허기' 때문인지 음식에 대한 갈망 때문인지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6일째부터 16일째까지는 오래된 식습관 회로를 끊어내는 훈련을 한다. 저자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생기면 갈망 그 자체를 수용하고 달래는 이른바 '레인'(RAIN) 훈련법을 소개한다.마지막 17∼21일째에는 먹는 행위보다 보상 가치가 더 높은 행동을 찾아 새로운 식습관을 설정해야 한다. 저자는 음식에 대한 갈망을 주변 인물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통해 제어하는 방법을 제시한다.푸른숲. 380쪽. '우리 아이가 진짜로 생각하고 있는 것' 표지 [한스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우리 아이가 진짜로 생각하고 있는 것 = 사와 지음. 김효진 옮김.일본의 소아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아이의 캔버스를 부모의 색으로 칠하지마라'로 조언한다. 자녀의 마음을 마음대로 재단하지 말고, 아이의 행동 뒤에 숨어 있는 '진짜 감정'을 찾아내야 한다고 말한다.책은 저자의 실제 상담 사례 50가지를 토대로 아이의 말과 행동을 통해 불안, 질투, 외로움, 자존감 결핍 등 다양한 감정을 들여다본다. 각 사례 뒤에는 저자의 핵심 조언인 '닥터 사와의 한마디'가 정리돼 있어 독자가 자신의 양육 태도를 점검하는 데 도움을 준다.저자는 특히 '괜찮다'고 위로하기보다는 '그래서 불안했구나'라고 공감해 주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조언보다는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더 깊은 안정감을 준다고 말한다.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도 되돌아보게 한다. 완벽한 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죄책감,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에 대한 불안, 과거의 상처에서 비롯된 통제 욕구 등 부모 내면의 지난 1월 서울 서초구 한 사진관에서 김광범·유자영 부부가 막내 예지의 백일을 기념해 5남매와 함께 찍은 가족 사진. 유자영씨 제공 경기도 고양에 살며 일산장로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광범·유자영 부부입니다. 저희는 예람 성현 동현 예나 예지와 함께하는 ‘에덴의 축복’ 5남매 가족입니다.임신과 태교, 출산 준비는 기쁨의 여정이었습니다. 진통과 출산, 양육까지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출산의 때조차 우리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는 양육에도 중심이 되어 자녀들과의 관계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출산이 임박했을 때 가족 모두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생명을 축복하는 시간으로 맞이했습니다. 넷째와 다섯째를 출산한 자연출산센터에선 조산사님이 태어난 아기를 엄마의 가슴 위에 올려주고 아빠와 형제들이 탯줄을 자르며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아기는 엄마와 피부를 맞대며 사랑을 나누고 스스로 젖을 빨아 모유 수유를 돕고 엄마의 회복을 돕습니다. 이러한 출산 순간의 경험은 경이롭고 감동적이었습니다.출산 후 조리원 대신 집에서 자연스럽게 회복했고 다섯 자녀 모두 모유 수유하며 건강한 애착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자녀들은 “저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꼭 아기를 낳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생명의 축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예람(하나님의 기쁨) 성현(하나님의 임재) 동현(하나님의 승리) 예나(예수님 안에서 하나) 예지(하나님의 축복)라는 태명의 뜻처럼 자녀 하나하나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결혼생활 중 네 번의 자연유산도 있었지만 주님의 위로와 가족의 사랑, 평화롭고 기쁜 출산의 기억으로 잘 회복되었습니다. 13년간 아홉 번의 자연임신, 다섯 번의 출산 가운데 주님은 늘 함께하시며 위로와 새 힘을 주셨습니다.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신 하나님, 기도 제목마다 응답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선조들과 부모세대가 남긴 신앙의 유산을 이어받아 우리 가정도 자녀세대에 믿음의 바통을 잘 전하

답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