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국을 정말 좋아한다. 아무래도 치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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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o 답변을 준비중 입니다. 37 Views 25-05-11 10:27 제품문의본문
그리고 국을 정말 좋아한다. 아무래도 치우는
그리고 국을 정말 좋아한다. 아무래도 치우는 수고가 들어서 국은 저녁에만 내어주고 있는데, 엄마가 국밥의 민족 아니랠까 진짜 국종류는 다 좋아함.그래서 내가 쓰는 카드지갑과 제일 비슷한 색깔의 안 쓰는 지갑을 하나 갖고 와서 지금은 죄다 어플이라 필요 없어진 각종 포인트카드를 꽉꽉 채워주었더니 눈 돌아간다ㅋㅋㅋㅋ 안그래도 베이비룸에서 항상 우리가 지퍼로 열어줘야 미니비가 나올수 있어서 지퍼에도 지대한 관심을 보이던 참이었는데 지갑에 지퍼도 달려있지롱?! 미니비 눈돌아가요. 참고로 조카왔을때 조카도 엄청나게 잘 가지고 놀았음 (코쓱)그거알아요...? 유치는 20개가 끝이라는 걸.앞으로 윗니 작은 어금니 두개랑, 위아래 큰 어금니 나면 유치 클리어에요...... 진짜 치아발달속도 미쳤다... 살려줘......● 그 외 신체 발달 관련 : 13개월에 치아가 12개째 났다고 너무 빠르다고 무섭다고 (충치관리의 어려움) 토로한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아랫쪽 작은 어금니 두 개가....더 났다. 이걸로 13, 14번째 치아를 갖추게 되었다.....흑흑 ㅠㅠㅠㅠ[조금 고민하다가, 가족의 사생활을 지키기 위해 영상을 내립니다. 양해해주세요.]끼앙.. 박화백님....그림도 좋지만 펜좀 그만 빨아 먹어요..... 목이 말라?? ㅠㅠ?? ㅋㅋ 펜 안에 그냥 수돗물 넣어주고 있는데 어찌나 빨아 먹는지... 덕분에 요즘은 보리차 물 안 끓이고 그냥 어른하고 같이 정수된 물에 티백 냉침한걸로 줌 ㅋㅋㅋ 고마워 엄마 수고 덜어줘서.● 대근육발달 : 먼저 걷기. 13개월까지만 해도 잡아주면 걷기야 하지만 미니비 자신이 기어가는 것을 선호하는 것에 가까웠다면 14개월은 적어도 익숙한 집 환경에서는 걸어다니는 비율이 확 늘어났다. 특히 펜스나 소파를 잡고 걸을때엔 영상을 본 육아선배 친구 말로도... 저건 그냥 손을 살짝 얹기만 한거지 놓고 걷는거라고 그랬다. 아무래도 손을 완전히 놓는다는 것이 아직 무서운 모양.까치발들기도 아주 안정적이다... 그럼 뭐다..? 안 보여도 일단 손에 닿으면 끌어내는 행동을 하게 되므로 테이블 위 물건 간수에 신경써야 한다. 움짤은 나는 아침준비하느라 못 봤는데... 미니비 혼자 출근하는 아빠 손 흔들어주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좋겠다 꿀벌이는~ ㅎㅎ 야무지게 까치발 하고 아빠가는 뒷모습을 바라본다. 진짜진짜 키가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10일 잠무에서 파키스탄의 포격으로 가족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유족들이 슬퍼하고 있다./연합뉴스 최근 무력 충돌을 이어온 ‘사실상 핵보유국’ 인도와 파키스탄이 10일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했다.10일(현지시각) 인도와 파키스탄 현지 언론과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외교부 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파키스탄과 인도는 즉시 발효되는 휴전에 합의했다”며 “파키스탄은 주권과 영토 보존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이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항상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S. 자이샨카르 인도 외무장관도 엑스를 통해 “인도와 파키스탄은 오늘 발포와 군사 행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라며 “인도는 모든 형태의 테러리즘에 대해 확고하고 타협하지 않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발표했다.두 나라가 휴전에 합의한 것은 양국이 무력 충돌을 벌인지 3일 만이다.인도는 지난달 22일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있었던 총기 테러에 대해 보복하겠다며 지난 7일 ‘신두르 작전’을 개시, 파키스탄 9곳에 미사일 공격을 벌였다.이후 양국은 드론 등을 이용해 상대국 군사 시설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으며 사실상 국경선인 실질통제선(LoC)을 사이에 두고 포격도 주고받았다.또 파키스탄은 이날 오전 신두르 작전에 대한 직접적 대응으로 ‘분야눈 마르수스’(Bunyanun Marsoos) 작전을 개시, 인도의 미사일 저장 시설과 공군기지 등을 공격했다.이처럼 양국이 대규모 군사작전을 펼치면서 전면전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졌다.하지만 이날 오후부터 양국은 서로 ‘상대가 도발을 중단하면 우리도 중단하겠다’라며 자제하는 자세를 보였다. 인도는 카슈미르 총격 사건에 대한 보복성 대응이 필요했고, 파키스탄은 인도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반격이 필요했다. 이날 파키스탄의 군사적 대응으로 두 나라가 한 번씩 ‘보복’을 단행했다는 명분을 얻은 만큼 양국이 휴전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생긴 것이다.실제로 다르 장관은 이날 현지 TV 방송과 인터뷰에서 “인도가 조금이라도 제정신이라면 군사 행동을 중단할 것이며 인도가 멈추면 우리도 멈출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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